이문원한의원에서 새로운 양모 및 발모촉진제 RH-S(3)가 나왔습니다.

이문원한의원에서는 8개월 정도의 개발과정과 테스트를 거쳐서 이번에 새로운  양모&발모 촉진제 RH-S(3)를 환자분께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RH-S(3)는 양모촉진 효과를 목적으로 개발되었고 모발의 성장을 돕는 효능을 강화하면서도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을 줄여서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RH-S(3)의 주성분(TL-1)은 2010년 동물실험을 통해 양모 및 발모촉진 작용이 있음을 확인되었는데, 이후에 피부테스트 과정에서 4명 중 1명(25%) 꼴로 약간의 피부 가려움이 생겨서 환자분께는 바로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2012년에 발효공법을 이용한 새로운 조제법으로 주성분을 제조하여 테스트를 마친 결과, 피부 가려움 발생률이 약 10%(10명 중 1명 꼴)로 줄어들었고 효과에는 차이가 없어서 2013년 2월부터 환자분께 처방하고 있습니다.


RH-S(3)의 탄생으로 외용제가 더욱 다양해지면서, 환자분들이 증상개선을 위해 더욱 정밀하게 치료제를 처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RH-염증은 두피의 지루성피부염 및 모낭염 치료를 목적으로 하고,

RH-S(1)은 두피상태가 양호한 분들의 탈모증 억제 및 양모촉진을 목적으로 처방되며,

RH-S(2)는 두피의 피부질환을 치료하면서도 탈모증 억제효과가 있습니다.

RH-S(3)는 탈모증이 억제된 이후에 양모 및 발모촉진을 목적으로 하며, 

RH-발모는 앞으로 원형탈모증 환자의 발모촉진을 목적으로 성분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사용방법은 기존의 RH-S 시리즈와 똑같습니다.

 

 

이문원한의원의 RH-S



RH-S(3)는 젤 타입으로 만들어졌으며 1병에 17ml씩 담겨져 있고, 15병(한달 사용분)씩 처방합니다. RH-S(3) 1병을 탈모가 있는 부위와 그 주변으로 넉넉히 바른 다음, 약 30분 후에 물로 씻어 내거나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됩니다 2일에 1번씩 사용하는데, 탈모가 심한 분들은 매일 사용하셔도 됩니다,


이문원한의원은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을 통해서 더 나은 치료제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며, 치료효과의 증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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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원한의원의 M자 연고이문원한의원의 M자 연고

 

M자 탈모 치료를 위한 M자 연고가 새로워졌습니다.


 

M자 연고M자 연고 

 


새롭게 만들어진 M자 연고(M자 탈모 치료보조제)


1)   
M자 탈모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유효성분은 더욱 많아졌고


2)   
사용후 끈적임은 더 줄였으며


3)   
잘 씻겨나갑니다.

 

그동안 M자 탈모 치료를 받는 환자분들이 M자 연고를 사용하시면서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셨지만 반면에  몇 가지 불편함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러한 불편사항을 수정한 업그레이드 버전의 M자 연고를 만들었습니다.

 

주요성분에 큰 변화는 주지 않았지만 일부 유효성분은 함량을 더욱 높였으며 끈적임을 줄이고 보다 쉽게 씻겨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M자 연고는 M자 탈모 초기에 사용하는 치료보조제로서 가늘어진 M자 부위의 모발을 다시  굵고 길게 자라게 해주는 양모촉진 치료제 입니다 

이문원 원장의 특허성분(양모 및 발모촉진에 관한 조성물 특허)을 주성분으로 해서,  이문원한의원의 탈모치료노하우를 담아서 만들었습니다.

 

 

 

 

매일 밤 잠들기 전에 M자 부위에 발랐다가 아침에 씻어내면 됩니다. 사용이 간편하고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M자연고의 용량은 20g이며, 한통으로 30~40일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비용은 4만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새로운 용기를 제작했습니다

 

이문원한의원의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M자연고 케이스는 일본 삼나무와 호두나무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홈을 파고 정교하게 다듬어서 만들었습니다.

 

이문원(LEE MOON WON) <자연주의> 철학을 잘 반영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문원 원장의 디자인과 가구장인의 손길에서 태어난 이 케이스는 50개 한정수량으로 생산되며 케이스 가격은 2만5천원입니다.

 

용기는 평생 사용이 가능하며 연고는 리필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M자연고 리필용을 처방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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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이문원한의원/청담탈모전문한의원/두피탈모/직장인탈모/원형탈모/청담탈모한의원]

 

 

스트레스로 머리에 '이따만한' 구멍 뚫린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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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생활습관일반 2012.05.21. 월요일

 

스트레스로 머리에 ‘이따만한’ 구멍 뚫린 직장인

 - 당신의 건강가이드 헬스조선





매일 아침 7시 기상, 끝도 없는 야근 등 반복되는 일상에 회식과 회의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은 괴롭기만 하다. 여기에 하루 열 두 번도 더 울리는 전화와 스팸 문자는 스트레스를 보태고, 꽉 막히는 도로와 지하철은 스트레스를 최고조에 이르게 한다. 직장인들은 하루 종일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돼 있는데, 짜증.분노는 물론, 신체 변화가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게 되면 신체는 교감신경의 작용으로 아드레날린을 분비한다.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 혈당과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 박동도 높아진다. 대체로 이러한 현상은 10분내 사라지지만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반복되다 보면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해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된다. 그 대표적인 질병이 바로 원형탈모다.





이문원한의원 이문원 한의학 박사는 “원형탈모는 모발이 원형으로 빠지느 형상을 말하는데, 탈모관련 질환 가운데도 가장 발생빈도가 높다”며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거나 호르몬 이상으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말했다.





- 다양한 연령대 발생, 20~30대가 주 타깃


원형탈모증이 나타나는 연령은 10세 미만의 어린이에서부터 70세 노인까지 상당히 광범위한 편인데,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20~30대 직장인들에게 주로 나타난다. 직장인들은 컴퓨터를 오래 사용해 상태에 열이 많이 오르게 되고, 컴퓨터를 오래 사용할 뿐 아니라 잦은 음주와 흡연, 늦은 수면시간과 수면부족 등의 복합적인 상황의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원형탈모는 선천적으로 나타나기보다 후천적인 영향에 의해 주로 나타난다. 환경적인 요인과 신체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모낭의 면역체계의 이상이 생겨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체계의 이상이 생기면 면역세포인 T림프구가 머리카락 일부를 외부의 침입으로 인식해 모낭을 공격하게 되면서 탈모가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자가면역체계이상으로 발생하는 원형탈모가 쉽게 완화가 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 복합적인 탈모로 발전할 수 있어



원형탈모가 유발되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상황에 노출돼 있다 하더라도 미리 병원을 찾거나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원형탈모의 진행을 늦추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를 대수롭지 않게 질병으로 여긴다면 더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단순한 원형탈모에서 시작해 복합적인 탈모유형으로 발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흔히 원형탈모라고 하면 병소가 한 곳인 단발성 원형탈모증뿐 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질병이 좀 더 심해질 경우 두피의 여러 곳으로 원형탈모가 나타나는 다발성 원형탈모증으로 발전하게 된다. 다발성 원형탈모증이 발전하면 여러 병소 부위 중 일부가 융합돼 더 큰 탈모부위가 생기는 다발성 융합형 원형탈모증이 나타나는데 주로 한쪽 귀 주위에서 머리의 옆과 뒤를 따라 다른 쪽의 귀로 이러지는 형태를 띄게 된다. 발생 빈도가 적긴 하지만 머리 전체가 탈모된 전두 원형탈모증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를 선천성 탈모로 오인하는 경우도 많다. 원형탈모의 가장 심한 유형은 머리 전체 외에 눈썹, 속눈썹, 겨드랑이털, 음모 등의 체모도 탈모되는 전신성 원형탈모증인데 이 탈모증의 경우 치료예후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치료를 한다 해도 반응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 더 진행되지 않도록 예방과 치료가 중요


활발한 사회활동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원형탈모는 자신감 저하, 대인기피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러나 사회생활로 인해 시간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 직장인들의 경우 원형탈모가 나타났다고 하더라도 바로 병원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병원을 찾기 보다는 민간요법, 두피마사지 등 비의학적 치료를 먼저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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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원 한의학 박사는 “원형탈모가 나타났을 때 검증이 되지 않은 비의학적 치료법을 고수하다 증상이 더 심각해져서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며 “치료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 시키고 최대한 빠른 회복을 원한다면 원형탈모가 나타났을 때 병원을 찾아 원인을 파악해 이를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한의학에서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최근에는 한의학적 치료법으로 원형탈모증을 치료하려는 환자들이 많다. 한의학으로 탈모 치료뿐 아니라 체질 개선을 통해 몸을 건강하게 만들려는 사람들이 많아 졌기 때문이다.





이문원 한의학 박사는 “생활이 불규칙한 직장인의 경우 한의원을 찾아 체질개선과 함께 원형탈모치료를 하려는 경우가 많다.”며 “매번 내원할 여유가 없을 경우에는 한약과 치료제만으로 치료를 하기도 하는데, 심한 원형탈모 유형이 아니라면 금세 좋은 치료예후를 보인다.” 고 말했다.





우선 한의학적 치료법을 선택한 경우 두피 건강 검진이 실시된다. 스트레스가 원인인지 혹은 다른 질병으로 인한 것인지를 정확하게 판단한 후 치료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두피 건강 검진에는 두피촬영, 모근검사, 건강상태검사 등이 있으며 이를 마치면 본격적인 탈모 치료에 들어간다. 본격적인 치료에 들어가면 신체균형과 면역력을 강화시켜주기 위한 한약으로 치료를 시작한다. 호르몬분비 조절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키고, 세포대사, 신진대사의 효율을 증진시켜 감각신경과 운동신경의 적절한 자극을 통해 신체의 면역력과 안정을 촉진시켜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주기 때문이다. 한약치료가 선행된 후에는 두피에 직접 바르는 치료제로 두피와 모발의 결합력을 높이고, 두피의 열감과 붉은기를 내려준다.





또한 두피세포의 조직재생을 촉진해 두피 저항력을 키워줘 염증이 쉽게 생기지 않는 두피로 개선시켜 준다. 여기에 두피에 직접 약을 주입하는 약침을 통해 탈모 치료에 좋은 치료제들을 직접 주입해 빠른 효과를 돕는다. 이후에는 두피환경을 개선하고 심리안정을 도울 수 있는 두피관리를 실시해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며 치료를 돕는다.



/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pnh@chosun.com


 

 

 

> 네이버 메인에 올라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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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원한의원/Hair loss/한국탈모치료]

 

이문원 역사/HISTORY OF LEE MOON WON

 

 

 

HISTORY OF LEE MOON WON

 

2002

동물실험을 이용한 탈모연구 시작

 

2003

한방문헌에 수록된 탈모관련 한약재에 대한 연구조사 실시

 

2004

- 논문발표 : 탈모생쥐 모델에서 성장주기별 털의 성장과 탈모와 관련된 인자들의 연구/자발적으로 탈모된 생쥐 모델을

                  이용한 탈모관련 인자에 관한 연구

- TV : KBS<VJ특공대>, 평화방송 <영육간에 건강합시다>출연

- 두피관리 전문업체 <()트리카>의 기술고문 및 지도자 양성

 

2005

- 탈모/두피질환 전문한의원 표방하며 탈모/두피질환 환자만 진료시작.

- 논문발표 : 자발적인 원형탈모 생쥐모델(C57BL/6N)에서의 하수오 가미 사물탕의 발모효과에 관한 실험적 연구

- 뿌리는 탈모치료제 RH-2개발

- 탈모/두피질환 치료제인 약침치료제 개발

- TV : KBS2<도전지구탐험대>, MBC<심야스페셜>, MBN<지금은 소비자시대> 5회 연속 출연

- 홈페이지 : www.monegi.co.kr 개설

- 연예인뉴스신문사 한의학 칼럼니스트

 

2006

- 논문발표 : 측백나무 추출물의 발모효과에 관한 실험적 연구

- 양모/발모 촉진 치료법인 <재생치료>개발

TV : KBS1 <실속 TV경제학>, KBS1 <TV정보센터>, YTN <사이언스 플러스>, SBS <생방송 모닝와이드>,

    KBS <생방송 세상의 아침>, 메디 TV <헬스리포트 M>출연

- 한의원 최초 ISO(국제표준화기구)9001/14000 인증획득

- 대한한방피부미용학회 학술이사 겸 두피탈모분과장

- 탈모/두피질환을 위한 전문제품 Dr.True 출시

 

2007

- TV : MBC<생방송 오늘 아침>2, KBS2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SBS <모닝와이드> 출연

- 발모촉진 치료제 RH-발모 개발

- 전통의약산업센터와 기술협약(MOU) 체결 : 한약재 안정성 테스트에 관한 협약

- 국제두피모발학술 컨퍼런스 초청강사

- 국제두피건강협회 주최 <두피전문가를 위한 학술세미나>초청강사

 

 

2008

- 논문발표 : C57BL/6N 생쥐에서 천남성 추출물과 분획물의 발모효과에 대한 실험적 연구

- 논문발표 : 반하추출물이 자발적 원형탈모 생쥐와 정상 생쥐의 발모효과에 대한 실험적 연구

- 논문발표 : 자발적인 원형탈모 생쥐()와 정상적인 생쥐에서 반묘와 골쇄복 추출 혼합물의 발모 효과에 대한 실험적 연구

- TV : SBS <잘먹고 잘사는법>, TV닥터 <건강하게 삽시다>출연

- 탈모방지 및 발모촉진용 조성물에 관한 특허진행

- 두피질환 치료제 RH-염증 개발

- 탈모증 환자의 영양개선을 위한 건강식이제재 Black Balance Food 출시

- 국제 한의학 박람회 초청강사

- <수면과 탈모의 연관성에 대한 조사> 실시 및 언론보도

- <산후탈모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예과 강사

- 유니온 프레스 탈모전문 칼럼니스트

 

2009

- 논문발표 : 탈모의 유전력 관련성에 관한 조사

- <20~30대의 탈모 유전력에 관한 연구조사> 실시

- <40~60대의 탈모 유전력에 관한 연구조사> 실시

- <Black Balance Food의 탈모량 감소효과에 관한 연구> 진행

- 바르는 탈모억제제 개발 : RH-S, RH-S(2), RH-S(B)

- 원형탈모의 진행억제를 위한 치료제 RH-S() 개발

- TV : TVN <리어스토리 묘>, 석세스 TV <성공 독심술> MBC <공감 특별한 세상>, KBS2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국제 한의학 박람회 초청강사

- 서경대학교 피부미용학과 박사과정 <탈모증 연구를 위한 연구방법 및 과정> 강의

- 경인여자대학교 피부미용학과 초청강사/동원대학교 피부미용학과 초청강사

- 이문원한의원 홈페이지 누적방문자수 65만명

 

2010

- 탈모/두피질환 환자 누적진료건수 35천건 돌파

- 책출판 : <희망이라는 이름의 탈모치료를 위하여>

- 탈모예방을 위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탈모계산기 (HAIR LOSS CHECKER)”개발

- 고기능성 헤어/두피케어 전문제품 “LEE MOON WON” 출시

- TV : TBS <세상을 바꾸는 창의특강> 특강진행, KBS21 <생방송 세상의 아침> 출연

- 성신여자대학 식품영양학과 박사과정 <임상두피탈모관리학> 강사

- 동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두피탈모관리학> 강사

 

 

 

 

이문원한의원

www.monegi.co.kr

 

문의전화

02 . 511 . 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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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탈모 급증… 치료법은?

탈모 증상 아이…“콜라 대신 ‘오미자 차’ 주세요”원인은 ‘잘못된 식습관+스트레스’… 인삼·닭고기·부추 등 열 많은 식품 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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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탈모-남아(왼쪽), 소아탈모-여아(오른쪽)

얼마 전 인기 주말 드라마 SBS ‘조강지처클럽’에서 ‘소아탈모’가 에피소드로 등장했다. 극중 인물 나화신과 한원수 사이의 아들 ‘철이’가 부모의 이혼과 새 엄마의 구박으로 인해 스트레스성 소아 탈모에 걸린 것. 머리 한가운데에 주먹만 한 크기의 구멍이 생긴 철이의 상황은 드라마 속에만 있는 얘기가 아니다. 실제로 최근 들어 탈모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이나 한의원을 찾는 어린이들이 급증하고 있다.탈모 클리닉 전문 이문원한의원의 도움말로 어린이 탈모의 증상과 원인, 치료법을 알아보았다.

99%가 ‘원형탈모’ 증상 보여

소아탈모는 증상부터 치료법까지 성인 탈모와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머리 숱이 점점 줄어가는 성인탈모와 달리 소아탈모의 증상은 99% 이상이 ‘원형탈모’에 집중돼 있다. 원형탈모는 동전크기부터 찻잔 둘레 크기까지 머리 곳곳에 동그란 구멍이 생기는 것을 말하는데, 주로 옆머리와 뒷머리 부분에서 많이 발생한다. 두피가 반들반들할 정도로 빠지지는 않지만 악화되는 속도가 성인보다 빠른 편이며, 심해질 경우 머리카락 전체가 빠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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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탈모증상으로 의료기관을 찾는 어린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 이문원한의원

유력한 원인은 ‘면역계 질환’

이문원 원장은 “소아탈모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면역체계의 혼란을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면역체계의 혼란을 주는 요인으로는 ▲패스트푸드 위주의 식생활 ▲TV시청·게임 등으로 인한 늦은 취침 ▲스트레스 등을 꼽았다.“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먹거리라고 봅니다. 실제로 소아탈모는 패스트푸드를 비롯한 인스턴트식품에 노출되는 4~5세 이후부터 많이 발생합니다. 서서히 아이들의 면역체계를 불안정화시키는 그때에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가미되면 소아탈모의 불씨를 당기는 셈이죠.”먹거리,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기면서 면역세포들이 모낭과 모근을 공격해 모근이 위축되어 발생되는 게 원형탈모라는 것.때문에 알레르기나 아토피 등 면역계 질환이 있는 아이들은 면역체계가 두피에서도 혼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 더욱 높은 발생 빈도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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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에 좋은 식품

식이요법·바르는 약 등…종합적인 접근 필요

소아탈모의 치료는 즉시, 그리고 종합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먼저 머리가 빠진 부위에 국소적으로 약을 사용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면역을 안정화시키는 한약성분 스프레이제를 뿌리도록 하고 있다. 양약에서도 바르는 연고를 처방하고 있다. 단, 사람들이 가장 흔히 알고 있는 양약 탈모 치료제 ‘프로페시아’는 남성탈모 치료에만 효과가 있을 뿐 여성과 어린이에게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면역체계의 안정을 위한 식이요법도 중요하다. 라면이나 과자, 콜라, 피자와 같은 인스턴트 음식이나 통닭, 탕수육, 돈가스 등 기름에 튀긴 음식, 또 매운 음식과 성질이 뜨거운 음식(인삼, 닭고기, 녹용, 부추, 생강, 대추)은 삼가야 한다. 머리나 두피로 열이 올라오면 모발의 성장을 주관하는 정혈(精血)이 소모되면서 모발의 성장과 재생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발의 원료가 되는 단밸질식품(콩, 두부, 생선, 계란, 우유)과 혈액순환을 돕는 해조류, 몸을 보호하고 면역체계를 안정화시키는 죽순, 오미자, 감식초, 오디 등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오미자는 모발 성장에 필요한 진액과 정혈의 형성을 촉진해주기 때문에 냉수에 24시간 정도 우려서 마시면 많은 도움이 된다.

심리치료도 병행돼야

심리치료도 필요하다. 감정 표현이 미숙한 아이들은 탈모의 큰 원인인 스트레스의 정도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힘들어 병세가 되풀이 되거나 만성화되는 경우가 많다.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이들은 ▲친구관계의 부조화 ▲과도한 학원교육 ▲형제 간의 갈등 ▲부모와의 관계 결핍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또 첫째 아이의 경우 장남·장녀라는 사실에서 큰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따라서 아이가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가족의 배려와 사랑이 수반돼야 한다. 아울러 평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소아탈모를 예방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기억해야 한다.도움말: 탈모전문 이문원 한의원(www.monegi.co.kr)■ 탈모 치료·예방 수칙1. 모자나 가발을 가급적 삼간다.    공기순환이 잘 되지 않아 두피를 뜨겁게 하고 햇빛을 차단해 두피에 비타민 D 공급을 막을 수 있다.2. 하루에 2리터 정도 물을 마신다.3. 하루 7~8시간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저하돼 모근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없다.4.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가진다.5. 커피보다는 녹차를 마신다. 녹차는 탈모를 일으키는 DHT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6. 머리를 청결하게 유지한다. 두피에 기름이 많은 사람은 하루 한 번, 건성이나 민감성 두피는 2~3일에 한 번 머리를 감는다.7. 거친 샴푸법은 피한다. 건조한 머리에 샴푸를 바로 묻히지 말고 500원 짜리 동전 2개 정도 분량의 샴푸를 물과 비벼 거품을 내 최대한 희석시킨 뒤 두피에 골고루 바르는 것이 좋다.8. 탈지력이 강한 독한 샴푸보다는 순식물성 샴푸가 좋다.9. 드라이기 사용 시 고열을 피하고 20~30㎝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10. 땀을 흘린 뒤에는 모근이 약해지기 때문에 찬바람을 쐬지 않는다.11. 지루성 피부염이나 모낭염과 같은 질병이 있지는 않은지 살핀다.12. 규칙적인 운동, 특히 유산소 운동은 혈액순환을 도와 두피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13. 하루 100번 정도 빗질을 해주면 두피의 혈행을 자극해 모근을 튼튼하게 해준다.14. 헤어젤과 무스, 스프레이의 잦은 사용도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988호 [생활] (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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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적 헤어제품] 모발을 쉬게 해준다.

헤어 젤과 무스, 스프레이의 잦은 사용 및 탈색, 염색, 파마는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스나 젤 등은 두피를 자극하여 두피 트러블의 원인이 되며,
탈모의 직,간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머리카락을 탈색 및 염색을 하게 되면 머리카락의 결이 파괴돼서
탈모가 쉽게 발생합니다.
너무 자주 염색이나 탈색을 하는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갈라지거나 중간 부위가 가늘게 찢어져 끊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결국 탈모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파마는 파마액의 사용량이 많아지면 모피질 속의 영양분과 지방분을
용해시켜 신경계통에 영향을 미치고 특히 중화제를 많이 사용하면
산화능력이 너무 강하여 모피속의 머리를 검게 하는 흑색소를 파괴시켜
머리가 점점 갈색으로 변하고 가늘어 지게 되는 것이며 파마 후 두피에
손상을 입혀 유지방을 벗기게 되어 가렵고 건조해지며 얇은 비듬이 많이 떨어지게 합니다.
어쩔 수 없이 파마를 해야 한다면 할 수 없지만 되도록 나중에 머리가 건강해지면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털도 살아있는 하나의 생물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괴롭히는 것은 좋지 않고, 여러 가지 모발공해를 자제하는 것 또한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고 탈모증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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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와 술은 적] 탈모예방에는 절주를 한다.

두피는 모발에 가려져 있으나 얼굴이나 피부에 비해 상당히 예민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홍반 및 염증을 유발하며 피지분비가 갑자기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과음은 간에 부담을 주고 모발, 두피에 또한 손상을 줍니다.
따라서 적당한 음주를 해야 하며 세정에 신경써야 하고 염증이 나타난 경우 진정 작용을 시켜야 합니다.
물론 술은 약으로도 훌륭한 작용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과하면 위장장애를 일으키게 되고, 술에는 방부제가 첨가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모발에 해로운 영양을 미치므로 하수오주처럼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머리에 좋은 술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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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탈모] 스트레스를 피한다.

소위 탈모증은 '현대병' 또는 '문명병' 이라고도 하는데, 사회가 복잡해지고 문명이 발달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신종 질병인 것입니다.
이는 과중한 업무는 물론 인간적인 갈등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혈액의 흐름을 저해하거나 불면증으로 만성피로가 누적되어 결국 두피의 순환은 물론 모발의 성장에까지 악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그대로 방치해 둔다면 탈모로 하여금 또 다시 탈모를 일으키는 악순환을 생성하게 할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이 편해지면 입맛이 좋아지고 잠도 잘 오며 변도 잘 나오게 됩니다.
쾌식, 쾌면, 쾌변 건강의 3박자를 찾아 행복한 생활을 하는 것이 탈모에 최선책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마음을 편안히 갖고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통하여 그때그때의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것이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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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와 질환] 원인(알지 못하고 있는 질병이 있는지)을 살핀다.

탈모는 주로 스트레스나 호르몬 등으로 일어나지만, 두피 자체에 병이 생긴 경우에도 흔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지루성 피부염과 모낭염이 있으면 머리가 쉽게 빠지게 됩니다.

특히 이런 증상이 오래되면 머리뿌리인 모낭이 파괴되어 머리자체가 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다른 질병에 의해서도 탈모가 일어납니다.
물론 항암치료 등에 의해서도 탈모가 일어납니다.
여자의 경우 갑상선 질환이 있으면 탈모현상이 생긴다는 최근 보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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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모발건강] 땀을 흘린 뒤에는 가능하면 찬바람을 쐬지 않도록 한다.

땀을 흘린다는 건 땀구멍이 잔뜩 열려 있는 상태라는 말인데, 이때 찬바람을 쐬면 모근이 더욱 약해집니다.
그리고 머리를 감고 나서 곧바로 찬바람을 쐬는 것도 아주 좋지 않습니다. 간혹 직장인들 중에 아침 시간이 바빠서인지 머리를 감고 나서 그대로 출근하는 사람이 있는데, 되도록 이런 행동은 삼가해야 합니다.
머리를 말릴 때도 반드시 따뜻한 바람으로 말리고 찬바람이나 선풍기 바람은 피해야 합니다.
대중 목욕탕에 가보면 아무 생각 없이 선풍기를 틀어놓고 머리를 말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는 모발 건강뿐만 아니라 두풍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데, 두풍증이란 중풍의 일종으로 머릿속에 찬바람이 들어가면서 몸이 상하는 것을 말합니다.
두풍증에 걸리면 어지럼증이 생기고 속도 메슥거리면서 머리가 자꾸 흔들립니다. 심할 경우엔 마비 증상이 올 수도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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