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원한의원에서 새로운 양모 및 발모촉진제 RH-S(3)가 나왔습니다.

이문원한의원에서는 8개월 정도의 개발과정과 테스트를 거쳐서 이번에 새로운  양모&발모 촉진제 RH-S(3)를 환자분께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RH-S(3)는 양모촉진 효과를 목적으로 개발되었고 모발의 성장을 돕는 효능을 강화하면서도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을 줄여서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RH-S(3)의 주성분(TL-1)은 2010년 동물실험을 통해 양모 및 발모촉진 작용이 있음을 확인되었는데, 이후에 피부테스트 과정에서 4명 중 1명(25%) 꼴로 약간의 피부 가려움이 생겨서 환자분께는 바로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2012년에 발효공법을 이용한 새로운 조제법으로 주성분을 제조하여 테스트를 마친 결과, 피부 가려움 발생률이 약 10%(10명 중 1명 꼴)로 줄어들었고 효과에는 차이가 없어서 2013년 2월부터 환자분께 처방하고 있습니다.


RH-S(3)의 탄생으로 외용제가 더욱 다양해지면서, 환자분들이 증상개선을 위해 더욱 정밀하게 치료제를 처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RH-염증은 두피의 지루성피부염 및 모낭염 치료를 목적으로 하고,

RH-S(1)은 두피상태가 양호한 분들의 탈모증 억제 및 양모촉진을 목적으로 처방되며,

RH-S(2)는 두피의 피부질환을 치료하면서도 탈모증 억제효과가 있습니다.

RH-S(3)는 탈모증이 억제된 이후에 양모 및 발모촉진을 목적으로 하며, 

RH-발모는 앞으로 원형탈모증 환자의 발모촉진을 목적으로 성분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사용방법은 기존의 RH-S 시리즈와 똑같습니다.

 

 

이문원한의원의 RH-S



RH-S(3)는 젤 타입으로 만들어졌으며 1병에 17ml씩 담겨져 있고, 15병(한달 사용분)씩 처방합니다. RH-S(3) 1병을 탈모가 있는 부위와 그 주변으로 넉넉히 바른 다음, 약 30분 후에 물로 씻어 내거나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됩니다 2일에 1번씩 사용하는데, 탈모가 심한 분들은 매일 사용하셔도 됩니다,


이문원한의원은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을 통해서 더 나은 치료제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며, 치료효과의 증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Posted by 심탈모 트랙백 0 : 댓글 0